와이프와 도어블에서 라임민트 크림새우와 XO 패주 해물 볶음밥을 먹었다.
대전 대흥동에 있는 도어블은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었다. 지난번에는 포레스트 유린기와 삼선짬뽕을 먹었고, 이번에는 다른 메뉴를 주문해 봤다.
방문과 주문
입구에는 만석 안내와 2024 블루리본 서베이 표식이 붙어 있었다.
가게 안은 중식당보다는 카페에 가까운 분위기였다. 와이프와 입구 바로 앞 테이블에 앉았고, 자리에 앉자 따뜻한 차를 내어주셨다.
메뉴를 살펴보다가 라임민트 크림새우와 XO 패주 해물 볶음밥을 골랐다. 음식이 나오기까지는 조금 기다려야 했다.
라임민트 크림새우와 XO 패주 해물 볶음밥
크림새우는 양이 아주 많지는 않았지만, 크림 소스에 새콤한 맛이 더해져 느끼하지 않았다.
볶음밥은 위에 올라간 양념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좋았다. 일반적인 중식 볶음밥과는 조금 다른 맛이었다.
직원분께 짜장 소스를 따로 요청할 수도 있었다. 우리는 반 정도는 그대로 먹고, 나머지는 짜장 소스를 곁들여 먹었다.











